‘유세풍’ 김민재X김상경, 찰떡 사제 콤비 [TV온에어]
2022. 08.09(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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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김민재와 김상경의 사제 콤비 호흡이 빛을 발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극본 박슬기‧연출 박원국) 3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세풍(김민재), 서은우(김향기), 계지한(김상경) 등의 조선 심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세풍은 귀신, 구미호로 알려진 소녀에게 얽힌 사연을 쫓기 시작했다. 그는 사람을 두 명이나 죽인 살인범으로 어사에게 쫓기고 있었다.

유세풍은 정신적 병리 현상일 뿐이라며, 아이를 안타까워 했다. 어사는 “어쨌든 이 아이는 옥사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계지한은 융통성이 없는 유세풍을 감싸며 어사에게 너스레를 떨었다. 지한은 “아이를 옥사에 가두더라도 내가 진료를 보겠다”고 빌었다. 지한 덕분에 세풍은 무사히 상황을 넘길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사제 콤비 ‘케미’가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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