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측, 예비신랑 직업 CEO설 함구
2022. 08.02(화)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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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예비 신랑 신상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2일 파이낸셜뉴스 측은 손연재 예비 신랑이 글로벌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라고 보도했으며, 이어 또 다른 매체는 손연재의 결혼식이 오는 21일이라 추가 보도했다.

이에 관련해 같은 날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 측은 손연재의 프라이버시라며 확인이 어렵다며, 다수 매체의 연락을 받은 이후에도 말을 아끼는 상태다. 예비신랑 신상 보호 차원으로 비춰진다.

지난 5월 손연재 측은 "오는 8월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공표한 바 있다. 비연예인 예비 신랑,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이다.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 종합 4위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의 CEO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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