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MBC 새 드라마 '멧돼지사냥'(극본 조범기·연출 송연화)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송연화 감독, 배우 박호산, 예수정, 김수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멧돼지사냥'은 평범한 시골 마을에서 멧돼지 사냥이 벌어진 날 실종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둘러싼 마을 사람들의 비밀이 하나씩 그려지는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다. '옷소매 붉은 끝동', '내가 가장 예뻤을 때'를 공동 연출한 송연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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