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수현, 코로나19 확진…솔로 활동 차질 [공식입장]
2022. 08.01(월) 13:35
유키스 수현
유키스 수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유키스의 수현이 솔로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

소속사 탱고뮤직은 1일 "수현은 지난 7월 31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곧바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고,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현은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수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는 예정대로 이날 낮 12시 발매됐으나, 예정됐던 타이틀곡 '소주의 요정' 컴백 활동은 연기됐다.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 일정은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현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카운트 온 미'를 발표했다. 데뷔 14년 만의 솔로 첫 미니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차질이 생긴 바다.

◆ 디음은 유키스 수현 코로나19 확진 판정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탱고뮤직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유키스 수현의 코로나19 확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수현은 지난 7월 31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곧바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고,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현은 현재 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수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COUNT ON ME'는 예정대로 오늘(1일) 낮 12시 발매되나, 예정되었던 타이틀곡 '소주의 요정' 컴백 활동은 연기되었습니다. 아티스트의 활동 재개 일정은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 탱고뮤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