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하연수가 성형설, 연예계 은퇴설을 재차 부인했다.
하연수는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최근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언급, 이를 강경 부인하는 장문의 해명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3년 간 찍은 자신의 사진들을 모두 공개했다. 성형설을 부인하기 위함이다.
하연수는 "기자님들께 제 사생활을 알려드릴 의무는 없지만, 확실하게 밝혀야 할 것 같아 말씀드린다. 저는 어떤 식으로든 평생 그림을 그릴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그는 앞서 불거진 연예계 은퇴설에 관해서도 "가까운 시일 내에 일본에서 구체적으로 활동할 계획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계약 논의를 위해 8월에 소속사 미팅을 할 계획이다.
하연수는 1990년생이며 올 초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은퇴설에 휩싸였다. 그는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미술 관련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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