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연민지, 선우은숙 살인 시도
2022. 07.29(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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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연민지가 선우은숙을 죽이려 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50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유수연(차예련)이 서유라(연민지)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라는 온갖 악행을 저질렀고, 유수연 모친(선우은숙)은 그런 유라의 검은속을 알고 유라의 악행을 까발리려 했다.

하지만 유라는 약점을 제거하기 위해 수연 모친을 차로 박으려 했다. 유수연은 서유라가 자신의 엄마를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했다.

홍진우(이중문)는 “사람도 많은데 대낮에 미치지 않고서야 서유라가 그러겠냐”라고 유라를 감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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