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운세', 8월 2일 첫방송…현진영 첫 게스트
2022. 07.28(목)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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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스타의 운명을 알려주는 예능 토크쇼가 탄생한다.

오는 8월 2일 첫 방을 앞두고 있는 실버아이티비의 신규 예능 '마성의 운세'는 연예계 최고 가수들의 숨겨진 이야기에 얽힌 운명을 최고 무당의 신통력으로 시원하게 풀어내는 신개념 예능 토크쇼다.

'마성의 운세' 는 최고의 스타 가수와 신예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근황과 신곡도 함께 들을 수 있는 유쾌하고 진솔한 토크쇼로, SBS '런닝맨'을 통해 국민 MC 유재석의 극찬을 받은 바 있는 MC 마아성이 단독 진행하며, 회차별로 가수 1명, 무당 1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한방기획의 박태석 대표는 "'무속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하다 보니 무당에 대해서 안 좋은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아주 많다는 걸 느꼈다. 이런 인식을 조금 깨고자 제작하게 되었고, 무당 분들의 영험한 모습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인간미 넘치는 모습도 보여주는 것이 더 대중에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제작에 임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방송에는 한국 힙합의 선구자, K-POP 의 원조 가수 현진영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과 최초 공개하는 충격적 이야기를 천안 옥추신당의 '나비선녀' 의 신점으로 운명을 점쳐 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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