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화연, 매달리는 이중문 차단
2022. 07.25(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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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중문이 차예련에게 매달렸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43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차화영(나영희)의 계략으로 쫓겨난 유수연(차예련)의 과거사가 조명됐다.

홍진우(이중문)는 결국 전 아내 수연이 아무 잘못도 없이 자신을 떠나게 됐다는 사실을 알았고 분노했다. 진우는 그 길로 수연을 찾아가 “아무 짓도 안 했으면서 왜 했다고 거짓말을 하냐”라며 화를 냈다.

수연은 “당신 참 바보다. 끝까지 날 안 믿은 건 당신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진우는 수연을 믿지 않고 수연에게 따귀를 올려붙인 바 있고, 그 길로 수연은 쫓겨났다.

진우는 “나 당신 못 잊었다. 다시 시작하자”고 말했다. 수연은 “서유라(연민지) 씨 임신했다며? 나한텐 서준이 밖에 없다. 서준이만 키우게 해 달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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