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피겨선수 출신 김연아와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더팩트는 김연아와 고우림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해 12월부터 교제 중이다. 고우림이 김연아 보다 다섯살 연하이며,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더 팩트는 김연아와 고유림이 함께 심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각각 김연아와 고유림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와 비트인터렉티브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티브이데일리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2010 벤쿠버동계올림픽과 2014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트 여자 싱글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기록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고우림은 지난 2017년 JTBC '팬텀싱어 시즌2'에 포레스텔라로 출전,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고우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