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다니엘 “정관수술 뚫고 탄생, 0.02% 확률”
2022. 07.24(일) 22: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최다니엘이 출생의 비밀(?)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형이 한 명 있는데 형을 어머니가 가지셨을 때 입덧을 많이 하고 힘들어하셨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임신 경험이 힘드셨는지 이후 어머니가 아이 낳기를 꺼려하셨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그러시니까 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다니엘은 "요즘은 정관 수술로 절제를 하는데 잡아매기도 했다더라. 그걸 제가 뚫어 잉태됐다. 확률로 따지만 0.02%"라고 말했다.

다니엘이 본명이라 밝힌 그는 “아버지께서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고 지은 이름이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