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은미 "서도, 너무 말라서 불만"
2022. 07.23(토) 18:3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이은미가 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65회는 지난 주에 이어 '2022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졌다. 2022 상반기 왕중왕전 2부에서는 이은미&서도밴드, 이영현&박민혜, 강승윤, 포레스텔라, 라포엠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은미는 "서도밴드에 대한 불만은 없다. 서도한테 불만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미는 이에 대해 "서도가 너무 말랐다. 그래서 같이 서면..."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현이 "다음엔 제가 옆에 서겠다. 그럼 정말 날씬하게 보일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