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가 과거 악행 탓에 노심초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66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에게 매달리는 백승주(차민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주는 강차열(양병열)에게 자신이 아이를 버린 사실을 들킨 것을 초조해했다. 그는 차열을 움직일 수 있는 여자친구 동희에게 “나 잘못한 거 알고 있다. 그러니 제발 차열이 좀 말려달라”꼬 매달렸다.
서동희는 “차열이 말려 달라고 나한테 마음에도 없는 사과 하는 거 정말 아닌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동희는 “팀장님 마음은 알겠지만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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