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지키려는 이현진, 사랑일까
2022. 07.18(월) 20:3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이 차예련의 안위를 걱정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41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차화영(나영희), 전 며느리 유수연(차예련) 사이를 걱정하는 강동하(이현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하는 유수연이 차 회장 집에 방문한 것에 대해 몹시 질타하며, 왜 자신에게 해당 상황을 미리 고지하지 않았냐고 화를 냈다.

동하는 수연이 회사 일이나 개인적으로나 위험에 빠지길 원치 않았다. 동하는 몹시 강압적이고 흥분한 표정으로 “나는 유수연 씨가 위험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수연은 동하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며, 걱정하는 동하를 진정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