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8월 8일 컴백 확정
2022. 07.18(월)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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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여름 시즌송으로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8월 8일 저녁 6시 신곡 발매를 확정,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데뷔 24년 차를 맞이한 한국 대표 혼성그룹답게 코요태는 하나로 뭉칠 때 더욱 다채로운 팀워크까지 발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요태는 8월 8일 신곡 공개와 함께 음악방송 등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019년 20주년 기념 앨범 'REborn' 활동을 끝으로 코로나19 이후 코요태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컴백은 팬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코요태가 신곡 발매는 물론, 완전체 공식 활동까지 예고한 가운데, 이들은 앞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코요태 팀 활동을 담당하게 된 제이지스타와의 시너지에 기대를 불러 모았다.

1998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가수, 예능, 사업, 기부 활동 등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코요태가 '순정' '만남' '실연' '파란'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만큼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제목과 음악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코요태는 8월 8일 가요계로 돌아온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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