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양양 서핑=랄랄 "뮤지컬 해보고 싶다"
2022. 07.17(일) 18:19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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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크리에이너 랄랄이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누렁이의 7연승 도전 결과와 그를 저지하기 위해 등장한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 첫번째 무대에서는 양양 서핑과 닭 쫓던 대게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닭 쫓던 대게가 양양 서핑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양양 서핑의 정체는 크리에이터 랄랄이었다.

랄랄은 "말을 못 하니까 더 떨리고. 배에 힘주느라고 너무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랄랄은 '복면가왕' 출연 섭외를 받고 손승연에게 과외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랄랄은 "꿈이 뮤지컬 배우여서 뮤지컬 배우를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뮤지컬을 해보고 싶다. 곧 신곡이 나온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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