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송혜교 파리 근황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프랑스를 찾아 스케줄을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장에서 관계자와 포즈를 취한다. 셀러브리티로서 자신의 스케줄을 프로답게 소화하는 그의 근황이 팬들을 반색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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