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박창근, 이렇게 섹시한 가수였나 [종합]
2022. 07.07(목) 23:43
국가가 부른다 박창근
국가가 부른다 박창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가수 박창근이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7일 밤 방송된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만능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두 번째 대결은 박창근과 영탁으로 그려졌다. '국민가수' 진과 '미스터트롯' 선의 빅매치가 성사된 것.

이에 김성주는 "연예 뉴스에 날 만한 승부"라며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무대는 박창근이 먼저 나섰다. 박창근은 전영록의 '하얀밤에'를 선곡, 그동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터프한 매력을 여실히 뽐냈다.

특히 박창근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붉은 장미를 날리는 등 박력 넘치는 남성미를 한껏 발산해 주위를 열광시켰다. 결과는 100점.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오른 영탁은 싸이의 '예술이야'로 맞섰지만, 아쉽게 96점에 그쳤다.

한편 이날 국가부 팀은 박창근에 이어 손진욱까지 100점을 따내는 등 맹활약을 펼쳤고, 결국 4승 1무 2패로 최종 승리했다.

오랜만의 승리에 국가부 팀은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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