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보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조각가 김충재 친분을 인증했다.
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재야 잘 보고 간다”라는 글과 함께 김충재 전시회에 방문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친분이 짐작되며 팬들 역시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속 보아는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을 연출하며 남다른 포스를 과시한다.
한편 보아는 지난 5월 2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개최된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BoA 20th Anniversary Special Live -The Greatest-'(보아 트웬티스 애니버서리 스페셜 라이브 -더 그레이티스트-)를 개최하며 일본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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