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최민환, 율희 가족이 30억 대 집 결혼 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율희 최민환 부부 이사 소식이 알려졌다. 본래 살던 반지하 신혼집에서 동일한 건물 1층으로 이사를 한 것.
부부의 집이 공개된 이래, 주택 가격 역시 화제가 됐다. 이곳 주택은 현 시점 매입가 약 33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민환, 쌍둥이 딸 등과 찜질방으로 가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최민환은 지하주차장에서 딸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율희는 걸 그룹 라붐 출신이며,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화촉을 올렸다. 슬하에 삼남매인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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