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가수 테이, 오랜만에 명곡을 열창하며 먹성을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딸들과 명품 레전드 가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싸이월드 당시 BGM 가수들이 출격했다. 가수 테이 출격이 눈길을 모았다. 테이는 자신의 명곡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를 그 당시와 같은 보이스로 열창했다.
테이는 ‘먹방 최강자’로도 유명하다. 그는 한 번에 라면을 5~6개를 거뜬히 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테이는 햄버거가게 업장을 운영 중이다. 테이 버거, 10억 버거 등으로도 유명세를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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