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데뷔 15주년, 故 구하라 빈 자리
2022. 06.11(토)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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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카라(한승연 박규리 니콜 허영지 강지영)가 15주년을 맞았다.

카라는 카라는 2007년 3월 1집 앨범 'Blooming'으로 정식 데뷔한 2세대 걸그룹 대표 주자로 불린다.

과거 고(故)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니콜, 강지영 5인이 초창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7월 멤버 허영지를 영입해 활동을 이어왔다.

다섯 사람은 이날 15주년 기념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한승연은 오래 기다렸지? 카밀리아데이 축하해-! 15주년 축하해 #카밀리아 그리고 #카라 ありがとう、Thank you and Congratulations! #kara #2007 #사랑해 #고마워#HappyKamiliaDay #2022"라고 적었다.

리더 박규리는 "#HappyKamiliaDay #KAMILIADAY2022" 메시지로 15주년을 팬들과 함께 자축했다.

고인이 된 구하라는 2019년 11월 세상을 떠났으며, 현재 팬들은 고인을 여전히 카라 멤버로 상정, 추모하는 분위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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