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휘향, 재벌가 쫓겨난 차수연 잡았다
2022. 06.10(금) 20:1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휘향이 차수연 포섭을 시도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5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며느리로 사는 유수연(차예련), 남편 홍진우(이중문), 시모 차화영(나영희)을 둘러싼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은 시모였던 차화영 계략으로 인해 자신이 몸 담았던 재벌가 며느리 자리에서 쫓겨났다.

수연은 생계를 잇기 위해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서빙을 시작했다. 이 레스토라에 마침 차화영, 고미숙(이휘향) 등 재벌가 사모들이 몰려와 자리를 가졌다.

미숙은 수연의 얼굴을 보고 “설마 대기업에서 전 며느리를 이렇게 놔둘 리가 있냐”라며 비아냥 댔다. 급기야 미숙은 수연에게 팁까지 주며 수연에게 “내 사람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위에서 밟는다고 계속 그렇게 버티는 거 착한 거 아니고 멍청한 거”라며 명함을 내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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