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가수 김호중, 배우 손호준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투자를 논의 중이다.
10일 엔터업계에 따르면 생각엔터테인먼트에 100억 원여를 투자, 지분 10%를 매입하는 방향을 논의 중이다.
이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 유통 등 사업적 협력을 위한 일부 지분 투자에 대해 (생각엔터와) 논의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 손호준을 비롯해 가수 정다경, 서인영, 아이돌 그룹 탄, 개그맨 허경환, 김원효, 홍록기, 방송인 한영, 셰프 정호영, 전 야구선수 봉중근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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