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가 양병열 도움으로 밥줄을 지켰다.
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40회에서는 등장인물 싱글맘 처지로 사는 서동희(남상지), 그를 마음에 둔 강차열(양병열)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서동희는 계약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중, 회사에 계속 다닐 수 있게 됐다. 동희는 싱글맘 처지가 회사에 까발려진 상황에서 마음고생을 했지만, 계약해지가 철회되면서 회사에 남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동희는 차열을 따로 불러 차열이 자신을 도와줬냐고 확인했다. 차열은 “사실 내가 대표님 찾아가서 동희 씨 처지 알려주고 보증 섰다”라며 “그래서 대표님이 계약해지 철회하신 것”이라고 일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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