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연민지, 이중문에 직진 고백 "내 남자"
2022. 06.09(목) 20:06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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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연민지가 이중문에게 고백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4회에서 홍진우(이중문)와 서유라(연민지)는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이날 서유라는 홍진우에게 "내 남자는 무조건 진우 씨였으면 좋겠다. 기다리라면 기다리겠다. 그런데 오래는 못 기다리겠다. 유부남이라면 모르는데 이제 아니니까"라고 고백했다.

이에 홍진우는 "유라 씨는 솔직한게 매력인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서유라는 홍진우에게 "주말에 서준이랑 어디 갈거냐"고 계속해서 대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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