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주미, 프랑스 현대 미술의 거장 장 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oniel)과의 인연을 과시했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 미셸 오토니엘과 함께 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한옥 건물을 배경으로 친분을 과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장 미셸 오토니엘은 프랑스 현대미술사를 대표하는 작가다. 박주미는 앞서 2001년 유명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평소 남다른 안목과 교양으로 우아한 이미지의 대명사 여배우다.
이에 박주미, 장 미셸 오토니엘 친분을 향한 많은 사람들의 비화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박주미 남편은 재벌가 2세로 알려졌으며 남편 회사 연 매출 1300억 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박주미는 남편에 대해 재벌가는 아니라고 일축하면서도 "시집은 잘 갔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박주미는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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