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귀에 걸렸네' 돈스파이크, 미모 신부와 결혼 인증 [TD#]
2022. 06.06(월) 12:17
돈스파이크
돈스파이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결혼식 현장 모습과 행복한 결혼 소감을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5일 자신의 SNS에 "흔쾌히 주례를 맡아주신 살아있는 전설 이덕화형님, 사회를 맡아주신 강다솜아나운서, 윤정수형님, 묻기도 전에 흔쾌히 나서주신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조한, 김범수, 멜로망스 분들"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미모의 신부, 주례를 맡은 이덕화와 결혼식장에서 해맑은 표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케를 들고 있는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돈스파이크는 "무엇보다도 오늘에 이 자리에 서있기까지 저희를 낳아 사랑으로 키워주신 양가 부모님들과 일가친지 여러분, 그리고 먼 길을 마다않고 귀한 시간을 내시어 자리를 빛내어주신 하객 한 분 한 분 마음속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 앞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1996년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작곡가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현재는 요식업에도 종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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