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서하준, 벼랑 끝 일상
2022. 06.02(목)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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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서하준이 첩첩산중 위기에 봉착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37회에서는 등장인물 남태형(정헌)을 압박하는 우지환(서하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형 모친 함숙진(이승연)은 자신에게 대드는 남태희와 대립각을 벌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태형과 숙진은 태희를 미국으로 치워버릴 궁리를 하고 있었다.

숙진은 “우지환도 보내버릴 거다. 식당 다 망하고 길바닥에 나앉게 해버려야지. 이번에는 자기도 버틸 재간 없을 거다”라고 이를 갈았다.

이 가운데 우솔(박예린)은 열을 느끼고 그 길로 백주홍(이영은)을 찾아갔다. 주홍은 우지환에게 솔이가 아프다고 연락을 했고, 지환은 쏜살 같이 병원에 달려와 앓고 있는 우솔을 바라보며 마음 아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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