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5년 만에 안방 복귀를 검토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티브이데일리에 "유노윤호가 새 드라마 '레이스'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레이스'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 레이스를 담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극 중 서동훈 역을 제안받았다.
유노윤호는 드라마 '맨땅에 헤딩', '야왕', '포세이돈', '야경꾼 일지', '당신을 주문합니다', '멜로홀릭'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레이스' 출연을 확정하면 5년 만의 안방복귀다.
한편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는 지난 3월 일본 앨범 'Epitaph'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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