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6% 자체최고시청률 종영
2022. 05.27(금)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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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그린마더스클럽' 16회는 6.088%(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기존 최고 시청률 4.2%(15회)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요원, 추자현 주연의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관계망을 그리는 드린 작품. 아이 교육에 무관심하던 '이은표'(이요원)는 교육열 높은 상위동에 입성하면서 겪는 각종 사건을 다뤘다.

마지막회에서는 불법 약물을 유통한 혐의로 체포된 변춘희(추자현)가 1년 후 출소해 은표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루이 브뉘엘(로이)은 아내 서진하(김규리)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고 결국 자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극 '너에게 가는 속도 493㎞' 12회는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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