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ALL 자작곡, 가장 갓세븐스러운 모습 보여줄 것"
2022. 05.23(월) 14:24
갓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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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갓세븐(제이비, 마크, 잭슨, 박진영, 영재, 뱀뱀, 유겸)의 새 미니앨범 '갓세븐(GOT7)'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보코서울강남에서 진행됐다.

다양한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매 앨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 능력을 보여준 갓세븐은 이번 앨범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워 가장 갓세븐답고 갓세븐스러운 앨범을 완성했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전곡을 제이비, 영재, 유겸, 진영의 자작곡으로 수록해 이번 앨범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감각적인 팝 사운드부터 서정적인 분위기까지 아우르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제이비는 "저희가 곡 수집도 하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저희가 가장 잘 소화하고, 저희스러운 음악을 할 수 있는 게 저희곡들이더라. 저희끼리 블라인드 테스트도 해보고, 워너뮤직에서 의견도 들어보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어울리는 게 저희가 만든 거여서 저희 색깔을 많이 담은 앨범을 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유겸은 "멤버들이 서로를 잘 알고, 저희가 만든 곡이기 때문에 더 소화를 잘 할 수 있지 않나 싶다"라고 자신했다.

갓세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갓세븐'을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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