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티아라 소연이 예비남편이자 프로축구선수 조유민의 경기장을 찾았다.
22일 소연은 자신의 SNS에 "어제 승요(승리요정) 함"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캡모자를 눌러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와 모자에 가려 눈 밖에 보이지 않음에도 빛나는 소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소연은 직접 찍은 조유민 출전 경기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소연은 지난 1월 3년간 열애한 조유민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연과 조유민은 9살 연상연하 커플로 11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소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