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성훈 여성편력 의심
2022. 05.16(월)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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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이 성훈 사생활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정정화 연출 정정화) 3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우리(임수향), 라파엘(성훈)을 둘러싼 멜로 소등극이 그려졌다.

우리는 이날 아기를 낳으려고 결심하며 아이 아빠인 라파엘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관계를 쌓아갔다.

우리 엄마이자 미혼모로 우리를 키운 오은란(홍은희)는 그런 우리를 걱정했다. 하지만 우리는 “나 결심 안 바뀐다. 그 부부 경제력도 있고, 아기 분명히 잘 키울 거야. 아무 문제없어”라고 말했다.

이듬날 우리는 라파엘이 한 여배우를 포옹하는 것을 봤고, 라파엘이 카사노바라고 생각하며 겁에 질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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