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2' 지연수 일라이가 합가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이혼 했어요2'(이하 '우이혼2')에서는 지연수 일라이의 이혼 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합가를 제안했다. 지연수는 "앞으로 한국에 와서 살 때 민수하고 나하고 같이 사는 걸 고민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나도 결정하기 전에 너의 생활 패턴을 보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일라이는 합가를 승낙했다.
일라이와 함께 산다는 걸 알게 된 아들 민수는 "우리 집에서 평생 살면 좋겠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6일 후 일라이는 지연수의 집으로 이사를 왔다. 지연수도 일라이의 이사를 도왔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재결합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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