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이선아, 4년 만에 파경
2022. 05.13(금)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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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DJ DOC 정재용이 최근 19세 연하의 아내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재용은 지난 3월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아내 이선아와 이혼 절차를 밟고 서류 정리를 마쳤다.

슬하에 둔 딸은 이선아가 키우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6년 VIKI TV '아재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 2018년 12월 결혼했다. 그러나 4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정재용은 1973년생으로, 1995년 그룹 DJ DOC로 데뷔, 'DOC와 춤을', '나 이런 사람이야', '런투유', '여름 이야기', '머피의 법칙', '겨울이야기'등의 히트곡을 내며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인기를 모았다.

이선아는 1992년생으로, 2016년 걸그룹 아이시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정재용과 결혼 후 딸을 출산한 후에는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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