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다비치 이해리의 깜짝 결혼 발표에 멤버 강민경이 '찐친' 반응을 해 화제다.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해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손 편지로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특히 그는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다. 무엇보다 저를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라며 예비 신랑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그 가운데 강민경은 "꺼져줄게 잘 살아"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댓글은 7000여 개의 좋아요가 눌러질 만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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