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주리, 장세현 밀어내기 “우린 끝”
2022. 05.10(화) 20: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주리가 장세현을 밀어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5회에서는 등장인물 조경준(장세현)이 자신의 친자를 키우는 신도희(김주리)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경준은 곧 회장이 된다며, 오소리(함은정)와도 이혼할 계획이라며 도희를 꼬드겼다. 경준은 “기쁘지 않냐”라며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도희에게 아이를 들먹이기도 했다.

하지만 도희는 “파티는 너 혼자 해라”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실망하는 경준에게 “내 아들이 널 닮아갈까 봐 너랑 끝내려는 거다”라며 “제발 오지 마라. 우린 이제 끝났다”라고 조경준을 냉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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