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의식불명 강수연 쾌유 염원
2022. 05.07(토)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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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규리가 의식불명에 빠진 선배 배우 강수연 쾌유를 바랐다.

김규리는 7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강수연의 사진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김규리는 "존경하는 강수연 선배님의 소식을 접하고 내내 마음이 무겁습니다. 여러분, 함께 기도해 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부디 제발"이라고 밝혔다.

앞서 강수연은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강수연은 뇌내출혈(ICH) 진단을 받은 상태이며 수술 여부를 논의 중이다.

지난 6일 개최된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 류승완, 배우 설경구 등이 강수연의 쾌차를 언급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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