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3개월 만에 소속사와 돌연 결별 [공식입장]
2022. 05.06(금) 15:36
최준희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와이블룸이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와이블룸은 6일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와이블룸은 지난 2월 배우의 꿈을 가진 최준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지만, 돌연 3개월 만에 계약 해지 소식을 전하게 됐다.

◆ 다음은 최준희 전속계약 해지 관련 와이블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블룸입니다.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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