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5일 자신의 SNS에 "울산에서 영화 촬영 중 맞은 어린이날♥ 뱃속에 바른이랑 저 보러 남펴니가 출동했어요. 짧은 자유시간 동안 데이트도 하고 꽃놀이도 했어요. 날씨도 참 좋고 음식도 맛나고 울산분들은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혜빈이 전혜빈의 노란 꽃밭 속에서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임신 중인 전혜빈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혜빈이 남편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 의사와 결혼, 지난 4월에는 임신 소식을 알려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전혜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