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로도 알려진 배우 손보승, 그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3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보승은 지난 4월 중 득남했으며, 현재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지난 해 12월 소속사는 "손보승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며 임신 상황을 알렸다.
손보승은 코미디언 이경실의 아들로 알려졌다. 2016년 드라마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배우 데뷔했으며 OCN '구해줘 2’, SBS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 단역 출연했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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