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 아린이 싱그러운 모습으로 촬영장 안팎을 환하게 밝혔다.
효정과 아린은 3일 광고 촬영 차 한국의 첫 글로벌 테마파크 '춘천 레고랜드'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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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 아린 |
이날 두 사람은 시종일관 높은 텐션과 해맑은 미소로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특히 효정과 아린은 이동 도중 알아보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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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 아린 |
지난달 28일 정규 2집 '리얼 러브'를 발매하며 컴백한 오마이걸은 약 2주 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리얼 러브'는 '성장형'에서 '완성형'로 거듭난 오마이걸의 눈부신 성장과 무르익은 음악 세계를 오롯이 담아냈다.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더욱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과 다양한 시도로 그간의 성장을 입증한 오마이걸의 뛰어난 역량이 돋보여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특히 타이틀곡 '리얼 러브'는 사랑에 빠지고 난 후,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낯설고 이국적으로 느껴지는 특별한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사랑에 관한 오마이걸의 독특한 시선을 담아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브라스에 멤버들의 더욱 성숙해진 보컬과 감성으로 오마이걸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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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정, 아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