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승빈의 아내 심은진이 신혼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전승빈의 전처 폭행 의혹에도 굳건한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심은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전승빈과 신혼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심은진이 전승빈과 함께 프랑스 일대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심은진은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한 양꿍. Thanx my love"라는 멘트로 전승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지난 29일 전승빈이 이혼한 전처인 홍인영을 폭행함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전승빈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하기도 했다.
반면 홍인영은 전승빈이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다니는 등 2시간 동안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 사람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전승빈과 홍인은 지난 2016년 결혼, 4년 후인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전승빈은 MBC 드라마 '나쁜 사랑'으로 심은진과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20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 2021년 1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심은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