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이승연, 정헌 짝사랑 단속
2022. 04.27(수)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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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집’ 이승연이 아들 정헌을 단속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 13회에서는 등장인물 우지환(서하준) 출생 비밀이 암시됐다.

이날 지환은 남흥식(장항선)을 찾아갔다. 지환은 기업 회장인 흥식과 아는 사이로 지내고 있었지만, 흥식은 지환의 친모가 지환을 놔두고 간 상황을 이미 알고 있었다.

이 가운데 함숙진(이승연)은 정치를 시작한 아들 남태형(정헌)이 백주홍(이영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우려했다.

숙진은 상대가 우지환이라는 사실까지 알고 경악하며 “네가 뭐가 모자라서 그런 애한테 목을 매냐. 왜 그러냐”라고 길길이 날뛰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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