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는 거품이었을까. 엔터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하이브는 전일 대비 1.14% 하락한 26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전일 대비 1.26% 하락한 7만 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전일과 같은 5만 8900원에, YG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1.35% 하락한 5만 8400원에 마감됐다.
올해 엔터주는 BTS(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재개 등 공연 활성화에 대한 기대로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다 이달 중순부터 다시 주춤하고 있다. 여행, 화장품 , 유통업 등 리오프닝 기대주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과 대조되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엔터주가 추가 사승하기엔 밸류에이션상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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