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황신혜와 손성윤이 갈등을 빚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81회에서 박희옥(황신혜)과 강윤아(손성윤)가 갈등을 겪었다.
이날 박희옥은 며느리인 강윤아에게 "내가 아무리 염치 없기로 너만 하겠냐. 내 아들 이혼 시키려고 왔다"고 했다.
이에 강윤아는 "우리 부부 문제다. 어머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했다. 박희옥은 "내 아들 문제다"라고 했다.
강윤아는 그런 박희옥에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 때문에 충격 받아서 전화도 안 된다"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그게 왜 나 때문이냐"고 했다.
이어 강윤아는 "우리 아버지 잘못되면 어머니 용서 못한다"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그럴 일 없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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