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남상지, 두 청춘의 힘겨운 삶이 시작됐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7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차열(양병열)이 작은아버지 강인규(선우재덕) 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간 차열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작은아버지 인규 집에 입양돼 살아왔다. 하지만 가족의 은근한 차별과 괄시는 늘 차열을 기죽게 만들었다.
차열은 결국 서재석(설정환)의 교통사고 상황 등에 좌절해, 인규의 집을 나가게 됐다. 이 가운데 서재석 동생 서동희(남상지) 역시 오빠의 아이 힘찬이를 ‘싱글맘’ 처지로 키우며 힘든 청춘을 이어가게 됐다.
이 두 청춘이 역경을 딛고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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