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프리 10주년, 순수한 마음 변치 않아 뿌듯" [전문]
2022. 04.19(화) 09:33
전현무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프리 선언 10주년을 맞아 소회를 밝혔다.

전현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를 선언한 지 어느새 10년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전현무는 "방송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TV 속에 들어가 어릴 적 큰 즐거움을 주었던 유재석, 김용만 형처럼 웃게 해주고 싶다는 바람으로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은 지금도 그대로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그 순수한 마음이 조금도 변치 않았다는 사실에 뿌듯해지는 밤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2년 9월 프리랜서를 선언, 다양한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하 전현무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아나운서를 그만 두고 프리를 선언한 지 어느새 10년이 되었네요

방송이 얼마나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TV 속에 들어가 어릴 적 큰 즐거움을 주었던 재석이형 용만이형처럼 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고 싶다는 바람, 그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 것 같네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 순수한 마음이 조금도 변치 않았다는 사실에 뿌듯해지는 밤입니다♡

뜨거운씽어즈의 여전히 뜨거운 전현무 #전현무 #뜨거운씽어즈 #프리10주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