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영종도)=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과 9일, 15일과 16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개최했다. 방탄소년단은 나흘 동안 약 20만 명의 팬들을 동원하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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