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연복이 중식당 '목란' 서울 본점 폐업 건을 해명했다.
연합뉴스는 18일 이연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식당 서울 본점 규모를 축소해 새롭게 출발한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아침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네요. 서울 목란이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많은 지인들의 문의가 오네요"라는 해명 글을 게재했다.
그는 "연희동 근처에 가게 하나 매입해서 내 가게를 하는 게 꿈이자 희망이라는 것을 이야기한 건데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오해 없기를 바라며 글 올립니다"라고 적였다.
이연복은 앞서 부산 '목란' 지점이 인력난 탓에 오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서울 지점 폐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연복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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